아크차단기가 의무화됐다는데 우리도 달아야 하나요?
대부분의 현장은 해당되지 않습니다. 의무화된 것은 맞지만 대상이 물류창고와 전통시장으로 특정돼 있고, 계약용량 100kW 이하는 빠집니다. 시행도 2년 뒤입니다. 다만
대부분의 현장은 해당되지 않습니다. 의무화된 것은 맞지만 대상이 물류창고와 전통시장으로 특정돼 있고, 계약용량 100kW 이하는 빠집니다. 시행도 2년 뒤입니다. 다만
퍼집니다. 다만 통합접지가 잘못된 것은 아닙니다. 접지를 하나로 묶으면 고주파도 함께 나눠 쓰게 되는 것이 맞습니다. 문제는 묶은 것이 아니라,
계통 방식에 따라 다릅니다. 1종 10Ω · 3종 100Ω 같은 종별접지는 2021년에 없어졌고, 지금은 차단기가 제때 떨어지느냐로 판정합니다. 다만 TT
흘러 들어오는 것이 아니라, 전압이 모터 안에서 나뉘는 것입니다. 전선을 타고 노이즈가 축까지 흘러온다고 생각하면 대책이 엉뚱해집니다. 실제로 일어나는 일은
없습니다. KEC도, 국제 규격도 접지선·본딩선의 길이를 정하지 않습니다. 정하는 것은 단면적과 저항뿐입니다. 빠뜨린 것이 아니라, 그 규정들이 보는 주파수에서는 길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