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기설비규정(KEC)을 비롯한 전기 공사·설비 관련 규정과, 공사에 계상해야 하는 법정비용을 정리합니다. 실제 적용 시에는 최신 원문을 함께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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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란다 태양광을 달았는데 전기요금이 줄지 않습니다
상계거래를 신청하지 않으면 남는 전기를 한전에 그냥 넘겨주는 데서 끝나지 않습니다. 계량기가 어느 모드로 설정돼 있느냐에 따라 역송한 양이 소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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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지선에 알루미늄을 써도 되나요?
접지도체에는 쓸 수 없습니다. 2025년 12월 개정으로 「알루미늄 도체는 접지도체로 사용해서는 안 된다」가 신설됐습니다. 다만 현장에서 「접지선」이라고 부르는 것이 전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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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공사 손해배상공제, 언제부터 얼마를 넣나요?
2026년 6월 1일 이후 발주(공고)된 전기공사부터 의무입니다. 착공일까지 가입하고 증서를 발주자에게 제출합니다. 공제료는 순계약금액의 0.26477%이고 최저 2만원입니다. 영업배상책임보험으로는 대신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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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공사에도 산업안전보건관리비를 계상해야 하나요?
총공사금액이 2천만원 이상이면 계상 대상입니다. 넣는 사람은 시공사가 아니라 발주자이고, 전기공사가 다른 공사와 분리되어 발주되었다면 특수건설공사 요율을 씁니다. 대상액 5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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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설비기술기준과 KEC는 무엇이 다른가요?
둘 중 하나를 고르는 것이 아니라 위아래 관계입니다. 전기설비기술기준이 「이 정도는 되어야 한다」를 정하고, 한국전기설비규정(KEC)이 「그러려면 이렇게 하라」를 정합니다. 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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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용 차단기와 산업용 차단기는 무엇이 다른가요?
고르는 문제가 아니라 규정으로 정해져 있습니다. 일반인이 접촉할 우려가 있는 장소에는 주택용을 시설해야 합니다. 차단기가 자꾸 떨어진다고 산업용으로 갈아 끼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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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설전류가 기준 이내인데 누전차단기가 자꾸 내려갑니다
30mA 차단기는 30mA 까지 버티는 물건이 아닙니다. 절반인 15mA 부터는 떨어져도 규격대로 동작하는 것입니다. 절연이 멀쩡한데 차단기가 자꾸 내려간다면 대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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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크차단기가 의무화됐다는데 우리도 달아야 하나요?
대부분의 현장은 해당되지 않습니다. 의무화된 것은 맞지만 대상이 물류창고와 전통시장으로 특정돼 있고, 계약용량 100kW 이하는 빠집니다. 시행도 2년 뒤입니다. 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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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접지를 하면 인버터 노이즈가 다른 설비로 가나요?
퍼집니다. 다만 통합접지가 잘못된 것은 아닙니다. 접지를 하나로 묶으면 고주파도 함께 나눠 쓰게 되는 것이 맞습니다. 문제는 묶은 것이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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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지저항은 몇 Ω이어야 하나요?
계통 방식에 따라 다릅니다. 1종 10Ω · 3종 100Ω 같은 종별접지는 2021년에 없어졌고, 지금은 차단기가 제때 떨어지느냐로 판정합니다. 다만 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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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지선·본딩선 길이에 규정이 있나요?
없습니다. KEC도, 국제 규격도 접지선·본딩선의 길이를 정하지 않습니다. 정하는 것은 단면적과 저항뿐입니다. 빠뜨린 것이 아니라, 그 규정들이 보는 주파수에서는 길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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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버터 설비인데 누설전류가 수십 mA 나옵니다
대부분 정상입니다. 인버터가 들어간 설비는 누설전류가 수 mA에서 수십 mA까지 나오는 것이 보통이고, 국제 규격도 그것을 전제로 만들어져 있습니다. 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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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C 누설전류 기준, 저항성분 1mA를 어떻게 보나
설비 점검에서 가장 자주 확인하는 항목이 절연 상태입니다. 한국전기설비규정(KEC)은 절연저항을 원칙으로 하되, 정전이 어려워 측정이 곤란할 때는 누설전류로 갈음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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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C 접지 개편부터 2025년 화재 예방 개정까지
한국전기설비규정(KEC)은 2021년 접지 방식을 바꾸면서 널리 알려졌습니다. 하지만 그때 한 번 바뀌고 끝난 것이 아닙니다. 이후로도 해마다 개정이 이어져 왔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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