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요금 기본요금이 왜 안 내려가나요?
공장 가동을 줄였는데 전기요금 고지서의 기본요금이 그대로인 경우가 있습니다. 계량기 고장도, 한전의 실수도 아닙니다. 기본요금이 「얼마나 썼나」가 아니라 「가장 세게
한국전기설비규정(KEC)을 비롯한 전기 공사·설비 관련 규정과, 공사에 계상해야 하는 법정비용을 정리합니다.
공장 가동을 줄였는데 전기요금 고지서의 기본요금이 그대로인 경우가 있습니다. 계량기 고장도, 한전의 실수도 아닙니다. 기본요금이 「얼마나 썼나」가 아니라 「가장 세게
상계거래를 신청하지 않으면 남는 전기를 한전에 그냥 넘겨주는 데서 끝나지 않습니다. 계량기가 어느 모드로 설정돼 있느냐에 따라 역송한 양이 소비로
접지도체에는 쓸 수 없습니다. 2025년 12월 개정으로 「알루미늄 도체는 접지도체로 사용해서는 안 된다」가 신설됐습니다. 다만 현장에서 「접지선」이라고 부르는 것이 전부
2026년 6월 1일 이후 발주(공고)된 전기공사부터 의무입니다. 착공일까지 가입하고 증서를 발주자에게 제출합니다. 공제료는 순계약금액의 0.26477%이고 최저 2만원입니다. 영업배상책임보험으로는 대신할 수
총공사금액이 2천만원 이상이면 계상 대상입니다. 넣는 사람은 시공사가 아니라 발주자이고, 전기공사가 다른 공사와 분리되어 발주되었다면 특수건설공사 요율을 씁니다. 대상액 5억원